사회공헌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음성 우수인재 육성 한 몫

운영자

2026-01-09

 

[세종경제뉴스]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회장 오선교)가 음성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선엔지니어링은 21일 (재)음성군장학회(이사장 조병옥)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청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는 1975년 창립돼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건축사사무소로 건축설계·감리·엔지니어링 등 종합 건축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감곡햇살누리센터, 음성군청 통합별관과 함께 대소면 박장대소 복합거점센터 및 상상공연장 조성사업 현상설계에 당선되는 등 건축 전반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회장 오선교)가 (재)음성군장학회(이사장 조병옥)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음성군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회장 오선교)가 (재)음성군장학회(이사장 조병옥)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음성군 

 

오선교 회장은 “올해 창립50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며, 음성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밝은 미래를 설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건축설계에서 기초가 중요하듯 음성의 미래 인재들이 튼튼한 기초를 다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병옥 이사장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전액 장학기금으로 적립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재)음성군장학회는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역사 기행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